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0Free

10free 이미지  
10free

더마펌의 10Free 제품은 피부에 유해한 성분인 타르, 파라벤, 에틸렌옥사이드, 벤조페논, 디아졸리디닐 우레아, 인공 색소,
하이드로퀴논, 트리클로산
등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에 안전
하며 더마펌만의 독자적인 저자극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 타르

    화장품에서 타르는 타르색소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타르색소는 황색0호, 적색0호, 청색0호 등으로 화장품 전성분에 표기가 된다. 이 타르색소는 석탄의 부산물인 콜타르 (Coal Tar)에서 유래 되었으며 석탄에 함유된 벤젠이나 나프탈렌으로부터 합성된다. 섬유 염색제로 주로 사용되지만 독성이 적은 몇몇 색소는 식품(빙과류, 청량음료, 과자)이나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타르색소는 눈에 들어갈 경우 점막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섭취시 인체 내의 소화효소 작용을 저해시키며, 알레르기 반응의 가능성이 있고 발암물질로써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체내에서 빠져나 가지 않고 축적되어 각종 질별을 일으킬 수 있다.

  • 파라벤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되는 성분으로 발암성 물질로 분류되며 화장품에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방부제의 일종이다. 메칠파라벤, 에칠파라벤, 부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이소부틸파라벤 등 종류가 다양하고 강력한 방부 효과를 위해 다른 물질과 복합적 으로 많이 사용된다. 독성을 지녔기 때문에 사용 허용량이 정해져 있는데, 단일 성분은 0.4% 이상 , 복합성분은 0.8% 이상이면 과량이다. 피부자극, 발암, 암세포 증가를 유발할 수 있으며, 노화 촉진 및 내분비계의 교란으로 인한 신체 기형을 유발할 수 있다. 각종 피부질환 및 여성호르몬 관련 질병발생율을 증가시키며, 남성의 경우 불임의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 산화 에틸렌

    산화에틸렌은 발암물질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생화학적으로 반응성이 매우 높은 성분으로 돌연변이의 원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신경계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수중 생명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 가연성과 폭발성도 높기 때문에 취급에 주의를 요한다.

  • 벤조페논

    인공향을 첨가할 경우 제품에 향을 고정시키기 위해 필수적으로 첨가해야만 하는 성분이며 벤조페논-3, 벤조페논-5는 변색방지제, 자외선 차단제로 사용되게 된다. 오래전부터 유해논란이 많았던 성분으로써 잠재적인 호르몬 교란물질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알러지와 여드름을 유발하며, 피부나 감각기관, 내분비계에 독성이 의심되는 물질이다. 2002년 일본에서는 화장품 법규에 따라 벤조페논을 사용상 주의성분으로 분류하여 임산부, 어린이의 사용 자제를 촉구하였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최기형성 의심물질로 분류하였다.

  • 디아졸리디닐 유레아

    미국 피부학회 보고서에 따르면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장 거래명칭은 Germall II 그리고 Germall 115로 이 성분 자체만으로는 방부제 기능이 약하여 반드시 다른 보존제와 혼합 사용하게 되며, 특히 Germall 115는 상온 10°C의 낮은 온도에서도 독성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방출한다.

  • 디엠디엠 히단토인

    포름알데히드를 방출(Formaldehyde-Donors)하는 여러 화학 보존제(방부제) 가운데 화장품에 널리 사용되는 물질이다. 포름알데히드는 호흡기나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 을 일으키거나 심장 맥박수를 증가시켜 심계 항진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또한 포름 알데히드에 노출되면 관절통, 알레르기, 우울증, 두통, 가슴통증, 외이(귀) 감염, 만성 피로, 어지러움, 불면증을 일으키며 기침, 감기를 악화시켜 천식 유발과 면역 체계 약화, 그리고 암을 포함한 심각한 부작용을 보이기도 한다. 시판되는 거의 모든 스킨, 바디, 헤어 케어용품, 제한제, 손톱 광택제 등에 포름알데히드를 방출하는 이런 독성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 아연 피리치온

    아연 피리치온은 비듬원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비듬 및 가려움증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명되어 항비듬제로서 모발 화장품에 많이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1% 이상의 농도에서 피부자극성을 가지는 것이 문제가 되며 0.01%이하에서는 그 효과가 미미하다. 아연 피리치온은 수불용성이고 비중이 크기 때문에 조성물중에 균일하게 분산시키기 어렵고, 특히 피부에 접촉성 피부염 및 환경독성등의 문제가 보고되어 있어 고동도로 적용하는데에 제한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 하이드로퀴논

    1936년 미백물질로 처음 보고된 이래 기미 치료 등에 사용되고 있는 국소도포용 미백 제제이나, 발암가능성과 갈색증과 같은 부작용 보고에 따라 현재 미국이나 유럽연합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화장품에 사용을 금지시키고 처방에 의한 약품으로만 사용 하도록 하고있다. 하이드로퀴논은 세포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에 자극적이며 외인성갈색증의 발병, 반점모양 탈색반의 발생가능성, 잠재적 돌연변이 유발가능 성과 발암성의 우려가 존재한다.

  • 인공색소

    석탄 타르의 파생물로 만들어지는 인공색소는 컬러를 보다 선명하게 보이기 위해 사용된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알러지를 유발할 뿐 아니라 피로감, 천식, 발진, 주위산만과 두통을 가져온다.

  • 트리클로산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되는 성분으로 탈취제, 항균세정제로 사용한다. 제초제와 먼 친척으로 보면 되는 성분이며 면역력을 약하게 만들고 수정 능력을 저하시키며 성 호르몬을 교란하는 위험 성분이다.

 

 

위치


  • 즐겨찾기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주문조회
  • 배송조회
  • 블로그
  • 페이스북
  • 샘플킷신청

최근 본 상품

이전 제품
다음 제품
(0)

맨위로